여행안내소크리안트 어드벤쳐


즐거운 감성놀이 공간으로 국내 유명 캐릭터인 남극에서 온 둘리와 그의 친구들, 영리하고 재치있는 토끼 마시마로, 운동을 좋아하는 명량한 소녀 쟈쟈, 그리고 주술사 바림이 어린이들과 친구가 되어 여행을 하면서 스트레스 해소, 공간감각 능력 향상, 신체발달, 인성향상, 협동심증진 등 놀이를 통한 창의력 증진을 돕고 있습니다.



나이를 알 수 없는 공룡.
태어난 날은 오래 전이지만 빙하 속에 수천년간 얼어있었던 관계로 정신연령은 어린아이, 물론 모습도 어린아이이다.
오래전 외계인이 주고간 초능력을 지니고 현재 길동씨의 집에서 기거하며 말썽을 피우고 다닌다.
특기라면 크고 작은 사고로 길동이 아저씨한테 혼나는 일, 그 벌로 희동이 돌보기.. 덕분에 희동이와 각별한 사이가 되었다.
또, 길동이 아저씨 집에 친구들 끌어들이기가 특기중의 하나이다.



기저귀에 턱받이, 입엔 항상 젖꼭지를 물고 다니는 일명 '쌍문동 공포의 젖꼭지'
부모님이 영국으로 유학간 관계로 고모집에 거주하게 된 길동이 아저씨의 조카.
고모부 동네인 쌍문동 뿐 아니라 과거, 미래, 우주, 4차원의 세계 등 둘리 형아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갈만큼 용감하기도 하지만 말보다 주먹이 먼저인 막무가내 아기이기도 하다.


온따빠야별로 우주비행하던 중 지구별에 불시착한 깐따삐야 별의 잘생긴 외계인.
타임코스모스를 타고 둘리와 그 친구들과 4차원의 세계로 여행한다.
단순무식 용감무쌍하지만 머리를 스님처럼 밀어 버리면 온순해진다.
인간이 애완동물이라고 굳게 믿고 있어서 길동이 아저씨에게 말대꾸하는 버릇이 있다.


라스베가스 서커스단에서 탈출한, 묘기에 재능이 많은 아프리카 출신 자칭 귀부인 타조.
언젠가 고향 아프리카로 돌아가 우아하게 사는 것이 꿈이다.
비교적 현실적이어서 처세를 잘하지만 길동이 아저씨한테 아부하다가 한대 더 맞기도 한다.


만년과장이지만 둘리가 데려온 대식구를 몽땅 떠 맡아 먹여 살리는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
그의 작은 소원이라면 인간식구들끼리만 오순도순 살아 보는 것, 하지만 과연 그의뜻대로만은 되지 않는다.
둘리때문에 만성 소화불량, 위궤양, 치통, 등의 증세에 시달리며 항상 둘리와 그 친구들을 추방하기 위해서 고심한다.


장래의 꿈은 스타, 지금은 백수 건달, 한 때 랩퍼나, 개그맨으로 꿈을 바꿔보려했으나 친구들이 호응을 안해주어 그냥 가수가 되기로한다.
한국가요제에 둘리의 초능력을 빌어 「아줌마와 고등어」로 대상을 수상했고 자작곡은 '라면과 구공탄', '그댄 두부를 무척 좋아하나요', '수자' 등 다수가 있다.
큰 키만큼 싱겁고 엉뚱한 노래 부르기, 둘리와 사고 치는데 동참하기, 동참은 해놓고 책임은 회피하기 등이 특기이다.
둘리를 스승으로 모시고 있는 어수룩한 총각.

마시마로
짧은 다리, 통통한 몸, 쭉 찢어진 눈,
특유의 무표정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강자에게 물러서지 않는 두둑한 배짱, 대범함을 지님.
영리하며 재치가 넘친다.
능청스러우며 임기응변에 탁월, 때론 엉뚱하기도 하지만
상황대처 또한 빠르다.


쟈쟈 (여자)
스피드의 달인, 무모한 도전정신 명쾌, 유쾌,상쾌, 매사에 적극적인 성격이지만 늘 덜렁대는 성격에 실수를 많이 함. 쟈쟈가 좋아하는 것은 띵하고 달기기,운동,먹기

띵 (숫컷)
운동성 제로 짱~나게 무겁다! JQ(잔머리지수)가 무지 발달한 잠자기와 먹기,쟈쟈를 좋아하는 귀차니져.

고양이 주술사 바림
커다란 가방을 들고 이곳저곳을 여행하는 바림의 직업은 주술사이다.
초보 주술사로 아직 주술 능력이 미숙하지만 진심 어린 마음의 치료로서 어려움을 헤쳐 나간다.
풀라비와 이쁜 달팽이, 이들은 바림의 나 홀로 여행에 좋은 동반자이다. 가끔씩 바림의 물건을 훔쳐 달아나는 개비도 미워할 수 없는 인연이다.
많은 친구들을 만나 그들의 삶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고 많은 경험을 쌓아, 바림의 주술 실력은 여행을 거듭 할수록 크게 발전한다.
단순한 기원과 주술은 금방 효과를 보이지는 않지만 바림과 의뢰인의 간절한 마음은 분명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